작성일 : 08-07-12 16:43
안녕하세요. 어제 급작스럽게 방구한 사람이에요.
 글쓴이 : 고광현
조회 : 6,031  
쌀안가지고 왔는데 아주머니가 쌀주셔서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.너무 많이주셔서 조금밖에 못먹었다는;; 삼겹살도 아주머니 덕분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암튼 동생이 군대앞두고 바다 보러간거였는데 좋은 추억만들었던것 같습니다.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찾아뵐꼐요~^^: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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